2026.07.27 (월)
안동경찰서(서장 정근호)는 안동시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5대 반칙 운전 근절’ 현장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5대 반칙 운전’은 새치기 유턴, 지정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구급차 법규위반으로 행위가 중대하지 않다고 여겨, 불공정한 방식으로 교통의 소통 및 안전에 지장을 주는 행위이다. 이에 안동경찰서는 일상 속 교통법규의 위반을 방지하고, 시민의 불편과 불신을 야기하는 반칙 운전 근절을통해 교통질서를 지키는 안전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하계 휴가철을 맞아 운수업체를 방문, 하회마을 등 안동시 주요 관광명소를 대상으로 운행하는 대중교통 운전자를 상대로 교통법규 준수를 독려하고 홍보 안내문과 졸음껌 등을 전달했다. 또한, 사업체에 방문해 모든운전 사원들이 안전하게 운행하도록 법규준수를 당부했다.
안동경찰서 관계자는 “시민 불편을 야기하는 생활 속 ‘5대반칙운전 근절’을위해 지속적인 현장 활동을 전개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기초질서 확립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의장 김희수)는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동부청사와 포스코에서 의장단·상임위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13대 전반기 ...
경상북도는 24일 경북도청신도시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재능을 발굴하기 위한 제23회 경상북도 장애인종합예술제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국립청소년해양센터와 울릉도‧독도 일원에서 도내 학생 58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독도지킴이리더캠프’를 운영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