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2 (화)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하여, 마산합포구 진전면 거락 계곡 일대에 설치된 수난 인명구조함에 대한 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수난인명구조장비 정비(사진/창원소방본부)
집중호우로 주말을 맞아 많은 인파가 계곡과 하천을 찾을 것을 예상하고, 익수사고 등 각종 수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하려는 조치로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진전면 거락계곡, 용대미에 설치된 수난 인명구조함으로 ▲구조장비(구명튜브, 구명로프,구명조끼 등)의 파손 여부 및 비치 상태 ▲안내표지 부착 상태 ▲구조함 외관 이상 유무 ▲물놀이 안전요원 교육 지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현재 창원시에는 총 146개의 수난 인명구조함이 설치되어 있으며, 지역별로는 진해구 47개, 의창구 36개, 성산구 19개, 마산권역 44개가 운영 중이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수난 인명구조함은 사고 발생 시 누구든지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생명의 장치”라며, “계곡이나 하천을 이용하실 때는 구조장비가 어디에 비치되어 있는지 한 번쯤 확인하시고, 물놀이 안전 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경북 대표로 출전한 두 팀이 각각 우수상과 특별상을...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세외수입 확충을 위해 대부료가 미납된 군유림에 대해 ‘2026년 군유림 대부료 체납 3차 고지’를 실시하고 집중 징수에 나선다...
청송군은 지난 27일 현동면 거성리 사과 스마트하우스에서 ‘재해대응형 과수재배시설 구축지원(시범)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대상자 20명을 비롯해 관계자 등 총 3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