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8 (화)
● 협력단체와 함께 교통·생활·서민경제 3대 질서 집중 홍보
▲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과 합동순찰 실시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경찰서(서장 송기주)는 8일 저녁, 자율방범대와 지구촌 통·번역자원봉사단 등 지역 협력단체와 함께 중마동 유흥가 밀집지역에서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공동체 신뢰를 회복하고 지역사회의 기초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대 기초질서’인 교통질서, 생활질서, 서민경제 질서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활동이다.

▲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과 합동순찰 실시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경찰과 협력단체 회원들은 불법 광고물 부착, 쓰레기 무단투기, 음주소란, 무전취식 등 대표적인 질서 위반 행위에 대한 안내문을 배포하고, 시민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생활 속 질서 준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광양경찰서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8월까지는 집중 홍보 및 계도 기간으로 운영하고, 오는 9월부터는 연말까지 본격적인 단속에 돌입할 예정이다.

▲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과 합동순찰 실시
송기주 경찰서장은 “우리 광양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기초질서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었습니다.” 12일 오후 조이어르신주간보호센터. 해울림 봉사단원들이 작업장갑을 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