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토)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7월 한 달간 여름 휴가철을 대비하여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최근 기상 이변으로 이른 시기부터 여름 무더위가 시작되어 휴양시설 여행객 증가, 전기 사용 급증‧높은 습도로 전기화재 등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체 화재 대비 여름철 화재 건수가 14.9%, 사망자는 9.8%로 나타난다. 화재 요인 중에서는 전기적 요인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번 화재예방대책의 세부 내용으로는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조사 추진 ▲소방관서장 화재취약시설 현장 행정지도 ▲여름철 대비 화재예방 홍보 강화 등이 있다.
안병석 서장은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에는 비상구 위치와 소화기 사용법 등을 미리 확인하고 화재 위험 요인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9일 의성군에 있는 어울마실 회의실에서 ‘학교폭력 예방 정책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교육적 해결 기능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 ...
경상북도가 자연재해로부터 도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 지원에 본격 나선다. 경북도는 19일 오후 2시 경북도...
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 봉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