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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5 가족과 함께하는 별빛 달빛 캠프’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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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북교육청, ‘2025 가족과 함께하는 별빛 달빛 캠프’ 성황리에 마무리!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가족 중심 체험 프로그램..학부모 호응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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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경북교육청, ‘2025 가족과 함께하는 별빛 달빛 캠프’ 성황리에 마무리!(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가족 중심 체험 프로그램..학부모 호응 높아)_02.jpeg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달 5일부터 6일까지 12일 일정으로 영덕군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재학 중인 만 5세 유아와 보호자 총 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가족과 함께하는 별빛 달빛 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 캠프는 국가 시책으로 추진 중인 유보통합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영유아들의 정서심리 발달을 지원하고, 가족 간 상호 유대를 강화하며, 영유아의 자아 존중감과 자신감 향상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캠프는 높은 관심 속에 신청 시작 10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신청은 지난 4월 경상북도교육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됐으며, 불참자 발생 시에는 대기자 충원을 통해 참가자를 원활히 구성했다.

 

캠프는 가족별 등록과 안전 서약서 작성으로 시작되었고, 참가자들은 4개 조로 나뉘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개회식에서는 모든 참가자가 달빛 캠프 선서문을 낭독하며, 안전하고 배려하는 캠프 운영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존중화합행복 가족 놀이 체험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 꿈나무 프로그램 가족 그림책 만들기 등이 운영됐다. 이 가운데 종이비행기 꿈나무 프로그램은 보호자와 자녀가 함께 종이비행기를 접고 날리며 즐기는 활동으로,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캠프 종료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12일은 처음이라 특별하고 소중한 경험이었다”, “자녀 한 명과 집중해서 보내는 시간이 감동이었다”, “아이에게 엄마랑 데이트한 시간이 최고였다고 들었다라는 등 진심 어린 소감이 줄을 이었다.

 

경북교육청은 캠프 이후 사후 평가회를 통해 참가자들의 의견과 만족도 조사를 토대로 프로그램의 구성과 운영 방식을 점검했다. 경북교육청은 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더욱 내실 있는 가족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3.경북교육청, ‘2025 가족과 함께하는 별빛 달빛 캠프’ 성황리에 마무리!(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가족 중심 체험 프로그램..학부모 호응 높아)_01.jpeg

임종식 교육감은 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이번 캠프는 유보통합 정책의 취지를 현장에서 실현한 모범적인 사례라며, “참가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가족 캠프 운영과 정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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