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일)
마산소방서(서장 장창문)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하여 7월에 집중적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상 이변으로 이른 시기에 무더위가 시작되며 잦은 장마철 폭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여름 휴가철이 겹치면서 휴양 시설 여행객 증가 및 냉방기기 등 전기제품 사용이 급증하고, 장마로 인한 높은 습도로 전기화재 등 위험이 커짐에 따라 선제적 안전 확보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여름철(7월~8월) 화재 건수는 2만 8천여 건으로 전체 화재의 14.9%를 차지하였으며, 사망자는 전체 사망자의 9.8%(151명)로 나타났다.
이에 마산소방서는 다중이용업소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 △소방시설 차단·폐쇄 행위 점검 △침수 이력이 있는 대상물 지하층 소방시설 집중 조사 △냉난방 사용량 증가에 따른 전기화재 예방 홍보 등을 시행한다.
장창문 마산서장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예방 대책을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15일 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취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제46대 의성군수로 취임한 최유철 군수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언론인...
청송은 주왕산 국립공원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 뛰어난 자연환경을 품은 청정 지역으로, 시원한 계곡과 폭포, 울창한 숲은 물론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까지 두루 갖춰 가족, 연인...
경주 대표 전통빵 브랜드 '이상복명과'를 제조·판매하는 농업회사법인 ㈜상복명과원이 60억원을 투자해 신규 공장 건립에 나선다. 경주시는 1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상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