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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 이길하 마산소방서장 정년 퇴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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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마산소방서, 이길하 마산소방서장 정년 퇴임식 개최

마산소방서는 27일 대회의실에서 제46대 이길하 서장의 정년 퇴임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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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하 제46대 마산소방서장 정년 퇴임식(사진/마산소방서)

 

이날 퇴임식은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소방발전위원회, 시민안전관리협의회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과 가족 소개 약력, 업적 소개 퇴임 기념 촬영공로패 및 재직 기념패 전달 감사패 전달 퇴임 인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길하 서장은 1989년 공채로 소방에 입문하여 마산소방서 안전예방과장, 창원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 1대 성산소방서장, 46대 마산소방서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했다.

 

20256월 제46대 마산소방서 퇴임식을 통해 공직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길하 서장은 탁월한 지휘 능력을 바탕으로 직원 화합을 이끌어 왔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발전에 앞장서 마산소방서 내외로 두터운 신망을 받았다.

 

이길하 서장은 길었던 공직 생활은 가족과 소방 동료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소방관으로서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며 제2의 인생을 힘차게 살아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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