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5일 최근 벌집 제거 관련 신고가 늘어남에 따라벌 쏘임 사고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보통 벌 쏘임은 8~9월 무더위 절정기에 많이 발생하지만, 기온이 빠르게 오르기 시작하는 5월 중순부터도 사고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벌에 쏘이게 되면 가벼운 통증과 부기에서부터 심한 경우 아나필락시스 쇼크(과민성 쇼크)로 이어져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어 신속한 대처가 중요하다.
벌 쏘임 사고 예방법으로는 ▲흰색 계열의소매가 긴 옷 착용▲향수, 화장품 등 사용 자제▲벌집 발견 시 접근 금지▲탄산음료나 달콤한 음료 자제등이 있다.
벌집이 주거지 근처나 산책로 등 사람이 자주 지나는 곳에 설치된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직접 벌집을 제거하거나 가까이 다가가는 행동은 매우 위험하므로 절대 삼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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