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마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본격적인 여름철에 접어들며 폭염으로 인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선제적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마산소방서 청사(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는 폭염 시 신속한 구조와 응급조치를 위해 여름철 폭염 구급대 체제를 가동한다. 올해는 특히 독거노인, 고령층, 만성질환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비 태세를 강화하며, 구급상황관리센터의 온열질환자 대비 의료 지도 및 상담 교육의 실효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폭염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폭염 대응 예비출동대(펌뷸런스) 운영 △얼음조끼 등 폭염대비 준비 물품을 구급차에 탄력적으로 적재 보관 △구급대원 폭염 관련 응급처치 능력 강화 △여름철 휴양시설 응급환자 발생 대비 소방 안전 대책 추진 등 다양한 구급 대책을 마련한다.
이길하 마산소방서장은 “작년 폭염 대응 활동을 바탕으로 올해도 더욱 철저한 대비 체계를 구축했다,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하는 모든 활동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 경북 북부권 AI·로봇 청소년 오프라인 체험교육장을 마련하고, 지난 21일부터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 기술 체험 교육을 시작했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안평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
청송군 안덕면 소재 우와한 농원 허안열 대표가 지난 22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재배한 싱싱한 딸기 500g 40팩을 안덕면에 전달했다. 허안열 대표는 평소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