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상주시는 성주봉 자연휴양림 내 힐링센터에 조성되어있는 기존 황톳길이 노후화되어 사업비 1억여 원을 투입해 50일의 공사기간을거쳐 황톳길 정비공사를 완료하였다.
이번 황톳길 정비공사는 총길이 약 500m에 1.8m 너비로 조성되었다.황토는 6mm이하의 최상품 황토를 사용하였으며 경계 마감은 화강암 (모따기)경계석으로 시공하여 내구성과 안전성, 미관까지 모두를충족시켰고 산비탈 쪽에는 휀스를 설치하여 이용객들의 안전까지 배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인체의 축소판으로 알려진 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맨발걷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맨발 걷기를 하면 혈액순환 촉진과 뭉친근육이 이완되고 뇌신경계의 활동이 원활해져서 머리가 맑아지며 기억력향상, 스트레스 완화, 불면증 해소에 도움이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성인병 예방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상주시 산림녹지과 김국래 과장은 “성주봉 자연휴양림 황톳길이 새단장 되었으니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아름다운 대자연속에서 맨발 걷기체험으로 즐거운 추억도 쌓고, 건강도 챙기면서 작은 행복을 느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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