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5월 26일~27일까지 중앙·지방 합동 화재 안전조사반 약 11명(소방청, 성산소방서, 전문위원 등) 과 창원시의 기반 시설인 창원시 공동구에 대한중앙 화재 안전 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창원시 공동구에 대한 중앙 화재 안전 조사(사진/성산소방서)
창원시 공동구는 29,323.5㎡로 상수도, 전기, 통신 설비를 지하에 공동으로 수용해 관리하는 시설로, 사고 발생 시 공급이 중단되거나 대형 사고로 확대될 수 있어 24시간 전문가가 상주해 관리하는 중요 도시 기반 시설이다.
창원시 공동구에 대한 중앙 화재 안전 조사(사진/성산소방서)
이에 소방청은 중앙 화재 안전 조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조사 사항은 소방 계획, 피난계획 등 화재 위험관리 평가, 소방·피난·방화시설 등의 유지관리 상태 확인 등을 실시해 조사 결과 지도 및 안전 컨설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산소방서 관계자는"공동구는 사고 발생 시 도시 핵심 기반 시설이 마비될 수 있는 만큼 정밀한 조사를 통해 사고 발생을 예방해 도시의 안전과 기능에 문제가 없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는 23일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의 1년 연임에 대한 인사청문회(위원장 박순범)를 열고, 3월 임기가 만료되는 경상북도개발공사 이재혁 사장의 1년 연임에 대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6학년도 새 학년을 맞아 학생이 안전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고...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당일은 달집태우기 등 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