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4 (월)
마산소방서(서장 이기오)는 출동시간 단축 및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이 강화된다고 전했다.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이란 소방차가 교차로 접근 시 신호등과 교신하여 소방차 교차로 진입 방향에 녹색신호를 우선적으로 부여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마산합포·회원구에는 양덕오거리, 서성광장 사거리, 마산지검 사거리에 설치돼 있으며, 각 119안전센터 앞 교차로에는 이와 유사하지만 리모콘으로 수동 조작할 수 있는 ‘신호제어시스템’이 설치돼 있다.
마산소방서 관계자는 “빨간불에서 녹색불로 바뀐 후 빠르게 다시 빨간불로 바뀔 수 있어 운전자가 당황할 수 있다”며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가 21일 성주군 아트리움 모리(성주군월항면)에서 (사)경상북도 도예협회가 주관하는‘제5회 우리 그릇 전국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우리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0일 파천면 소재 청송양수발전소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특작부대가 청송양수발전소에 침투해 핵심노드에 폭...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의성군립도서관에서 운영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 속에 지난 1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