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마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2025년 봄철 화재 예방 대책 추진으로 야영장 화재 안전 컨설팅을 오는 5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야영장 화재 안전 컨설팅(사진/마산소방서)
이번 컨설팅은 봄철에 증가하는 야영객들의 안전한 여가 활동을 도모하고,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야영장 화재 안전 컨설팅(사진/마산소방서)
컨설팅 대상은 마산 지역 내 일반 야영장업 8개소와 자동차 야영장업 4개소로, 총 12개의 야영장을 대상으로 소화기 배치,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손전등 비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대상은 마산 지역 내 일반 야영장업 특히, 야영장 내 비상시 출입구 식별과 피난 통로 확보, 대피 시간 확보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며, 전용 누전차단기 설치와 각정 전기 및 가스시설의 안전 인증 제품 사용 여부도 꼼꼼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이용태 안전지도팀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야외 활동 시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야영장 관리자와 이용자들이 화재 예방 수칙과 비상 상황 시 신속한 대처법 숙지 등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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