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수)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울산북부경찰서 배기환서장은 지난 8일(목)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 문제 인식 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해 장안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인구 감소의 심각성을 느끼고 고령화 문제 등에 대한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구 문제 해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캠페인으로, 참여자가 다음 주자를 지정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져오고 있다.
북구청 박천동 북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 주자로 동참한 북부경찰서 배기환 서장은 다음 참여자로 강북지원교육청 황재윤 교육장을 지목했다고 말했다.
북부경찰서 배기환 서장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저출산 인구심각성의 문제에 대한 깊은 공감과 관심이 필수적인 만큼 이번 릴레이 캠페인이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인구 문제 해결에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두팔걷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활짝 웃으며 소감을 말했다.
◆언론보도(울산매일)◆
◆언론보도(울산제일일보)◆
◆언론보도(울산신문)◆
#울산북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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