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4 (화)
구미시립중앙도서관과 구미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최철환)는 지난 7일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정서적 지지와 문화·교육 자원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첫 단계로 양 기관은 글쓰기 프로그램 <구름 뒤에 해는 있었다>를 운영하고 있다. 글쓰기를 통해 청소년이 감정을 표현하고 내면을 들여다보며 자아를 성찰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선임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청소년이 안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도서관이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최철환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소년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지역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 만들기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토) 봉양면 일산자두골농촌체험휴양마을 일대에서 2026년 봄 여행 특별전 ‘자두꽃 필 무렵’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송군은 14일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사과 브랜드 부문 「청송사과」가 14년 연속 대상, 도시 브랜드 부문 「산소카페 청송군」이 7년 연속 대상...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채인기)는 4월 13일(월) 청소년수련관1층세미나실에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상주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