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0 (금)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6월 3일에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사전)투․개표소와 선거관리위원회 청사에 대한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투개표 장소 안전 점검(사진/경남소방본부)
소방본부는 도내 (사전)투‧개표소 925개소와 선거관리위원회 17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시설 정상 작동 확인은 물론 비상시 피난시설 확보 상태와 복도·계단에 물건이 적치 여부 등 집중적으로 확인하여 5월 22일 전까지 모두 보완 조치할 예정이다.
투개표 장소 안전 점검(사진/경남소방본부)
또한, 선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화재 초기 대응 요령과 투표자의 안전한 피난 안내 방법에 대한 화재 안전교육을 실시해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
특히, 선거 당일에는 투‧개표소에 대한 유동 순찰을 강화하고, 한편, 개표소 17개소에는 소방 차량과 소방 인력을 각각 고정 배치하는 특별 경계근무도 병행하여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여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출 것이다.
이동원 소방본부장은 “대통령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국가적 대사인 만큼, 단 한 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하겠다”라며, “도민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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