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0 (토)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화재 위험이 큰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선제적 화재 예방을위해 지난 4월 7일부터 4월 18일까지 광역 화재 안전 조사를 시행했다고밝혔다.
다중이용업소 광역화재 안전 조사(사진/창원소방본부)
이번 조사는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근거하여 시행된 것으로, 중점 관리 대상 중 다중이용업소 4개소를 대상으로 소방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였다.
조사 결과, 대상 4개소 중 3개소는 ‘양호’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1개소는 ‘불량’으로확인되어 총 4건의 조치명령이 내려졌다. 주요 지적 사항으로는 ▲피난구 유도등 점등 불량▲피난통로 내 적치물 방치 등이다.
창원소방본부는 불량 사항이 확인된 업소에 대해 즉시 개선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 및 조치를 완료하였으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신속한 시정 여부를 지속 점검할예정이다.
이번 조사를 담당한 소방교 최재우는 “광역 화재 안전 조사를 통해 시설물의 화재 위험 요인을 미리 찾아내고 개선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대구지법 재항고 인용… 안동시의회 복귀 결정 “정쟁 끝내고 민생으로”… 생활밀착형 공약 추진 강조 지역 정가 “사법 리스크 해소 이후 선거 막판 지지세 상승” ‘제명 ...
상주시 환경관리과(과장 황인수)는 5월 27일(수)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활동으로 북천(북천교~후천교) 일대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정은, 이하 경주새일센터)는 지난 27일 ‘2026년 직업교육훈련 SNS브랜딩-공방창업 스타트업’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