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화재 위험이 큰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선제적 화재 예방을위해 지난 4월 7일부터 4월 18일까지 광역 화재 안전 조사를 시행했다고밝혔다.
다중이용업소 광역화재 안전 조사(사진/창원소방본부)
이번 조사는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8조에 근거하여 시행된 것으로, 중점 관리 대상 중 다중이용업소 4개소를 대상으로 소방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였다.
조사 결과, 대상 4개소 중 3개소는 ‘양호’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1개소는 ‘불량’으로확인되어 총 4건의 조치명령이 내려졌다. 주요 지적 사항으로는 ▲피난구 유도등 점등 불량▲피난통로 내 적치물 방치 등이다.
창원소방본부는 불량 사항이 확인된 업소에 대해 즉시 개선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 및 조치를 완료하였으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신속한 시정 여부를 지속 점검할예정이다.
이번 조사를 담당한 소방교 최재우는 “광역 화재 안전 조사를 통해 시설물의 화재 위험 요인을 미리 찾아내고 개선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는 23일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의 1년 연임에 대한 인사청문회(위원장 박순범)를 열고, 3월 임기가 만료되는 경상북도개발공사 이재혁 사장의 1년 연임에 대한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6학년도 새 학년을 맞아 학생이 안전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고...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는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 당일은 달집태우기 등 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