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지난 25일 오후 2시 창원시 성산구 천선동에 있는 ‘성주사’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성산구청 관계자, 사찰 관계자 등 40여 명과 차량 7대가 동원되어 전통 사찰(성주사) 합동 소방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성산 천선동 성주사 관계자 등 합동 소방 훈련(사진/성산소방서)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년~2024년) 전국의 전통 사찰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119건으로 인명피해 14명, 약 56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이날 훈련은 전통 사찰 화재 예방 및 관계자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소화기 및 비상소화장치 활용 초기진화, 관계인 피난 유도 ▶소방 차량 출동로 확보 및 사찰 화재 진압 훈련 ▶굴절·험지펌프·의소대·산불진압대원 동원 인접 산림 산불 진화 훈련 ▶훈련 평가 및 환류 순서로 진행됐다.
강종태 성산소방서장은사찰이 대부분 목조 구조물로 화재 발생 시 급격하게 불이 확산 되고 대부분 산림과 인접해 있어 초기 진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산불로 이어질 우려가 있으므로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화재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예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 경북 북부권 AI·로봇 청소년 오프라인 체험교육장을 마련하고, 지난 21일부터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 기술 체험 교육을 시작했다.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안평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열악...
청송군 안덕면 소재 우와한 농원 허안열 대표가 지난 22일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재배한 싱싱한 딸기 500g 40팩을 안덕면에 전달했다. 허안열 대표는 평소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