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창원소방본부는 심정지·응급상황 발생 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방법 적극적 홍보(사진/창원소방본부)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면 가슴 압박과 인공 호흡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방법이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뇌세포의 손상뿐 아니라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이에 창원소방본부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응급상황에 누구나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 발견 시 ▲의식 확인 ▲119 신고와 자동심장충격기 요청 ▲가슴 압박 ▲119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실시 등의 순으로 이루어진다.
김용연 안전예방과장은 “심정지 환자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다”라며 “심폐소생술을 사전에 익혀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1일(토) 봉양면 일산자두골농촌체험휴양마을 일대에서 2026년 봄 여행 특별전 ‘자두꽃 필 무렵’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송군은 14일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사과 브랜드 부문 「청송사과」가 14년 연속 대상, 도시 브랜드 부문 「산소카페 청송군」이 7년 연속 대상...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채인기)는 4월 13일(월) 청소년수련관1층세미나실에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상주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