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6 (월)
지난달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해 안동 벚꽃축제와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등 크고 작은 행사들이 취소되거나 연기됨에 따라, 안동시의 지역경제가 직․간접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크리에이터들이 자발적으로 산불 피해지역의 빠른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응원하는 SNS 챌린지에 나서고 있다. 야경 전문 크리에이터코리아나이트뷰(@korea_nightview) 등 11명의 크리에이터가 안동으로의여행을 홍보하며 빠른 일상 회복을 응원한다.
또한 지자체 홍보를 전문으로 하는 ㈜아리씨는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의성, 안동,영양, 영덕, 청송)과 경남(산청, 하동, 울주) 지역을 대상으로 “힘내라 경북! 힘내라 경남!” 챌린지를 펼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인플루언서들의 SNS 챌린지를 통한 응원이 산불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작은 밀알이 돼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회복과 재도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지역민과 외부 방문객들의 관심을다시 한번 안동과 경북·경남 지역으로 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친환경 건설기계로의 전환을 위하여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Tier-1 이...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제고와 탄소중립 실현 재해 없는 건강한 산림생태계 구축 임업인 소득 증대와 산림복지·휴양 가치 증진 특색 있는 경...
경주시는 지난 12일 오후 4시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경주시의용소방대연합회와간담회를 개최하고, 재난 대응 협력체계 강화와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