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 (수)
창원소방본부는 응급환자의 치료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병원 전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홍보한다고 밝혔다.
구급대원은 이송 병원 선정 지침에 따라 환자의 중증도와 병원의 진료 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송 병원을 결정한다. 이 과정에서 중증도 분류 도구(Level 1~5)를 활용하고 환자의 증상, 처치 가능 여부, 실시간 응급실 병상 정보 등 다양한 요소를 분석해 ‘치료가 가능한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신속하게 환자를 이송한다.
단, 환자 또는 보호자가 원하는 특정 병원 또는 과거 진료기록이 있는 원거리 병원으로의 이송은 원칙적으로 불가하며, 응급실 내 진료 순서 또한 구급차 도착 여부가 아닌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결정된다.
창원소방본부 대응총괄과장(송호광)은 “구급대원의 병원 선택 기준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며 “환자 상태에 맞는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 이송 체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0일 안계면 위양1리에서 마을 어르신과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생회고 프로그램인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졸업식을 성황리에 ...
] 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은 지난 5월 21일 안동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및 조합원 가족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협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이동상담실은...
구미시 상하수도사업본부는 지난 2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업무과, 수도과, 정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