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 (화)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청명·한식을 맞아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화재 등 각종 사고 예방 및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경계근무는 청명·한식 기간 식목 활동 및 등산객 입산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소방공무원 160명, 소방차랑 40대를 동원해 ▲ 주요 등산로 예방 순찰▲ 산불 예방을 위한 화재 안전 컨설팅 및 교육·홍보 ▲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활동 체계 구축 ▲ 관계기관과 협조 체계 강화 등으로 화재 예방을 빈틈없이 할 예정이다.
강종태 소방서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림 인접지 역 등에 산불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각별한 주의를 해달라”며 “아울러 시민들이 안전한 청명·한식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방지와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 영양군은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콘텐츠를 중심으로 더욱 풍성하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산나물을 소재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
의성군 단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주형, 민간위원장 김광수)는 지난 28일 올해 3월 출생한 아동의 탄생을 축하하고 선물을 전달하는‘우리동네 기적이’ 사업을 추진했다고...
청송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30일, 청소년 정신건강사업 ‘마음성장학교’에 신규 선정된 청송여자고등학교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정으로 기존 운영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