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일)
경기도는 2025년 3월 21일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에서 ‘시군 의료급여관리사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군 의료급여 사례관리 담당자 격려, 현장상황 점검 및 개선과제 발굴 등을 위한 자리로 경기도 복지국장 및 복지사업과장, 남양주시와 구리시 의료급여 담당, 의료급여관리사가 참석했다.남양주시 윤희란 의료급여 팀장의 발표로 시작한 간담회는 남양주시 재가 의료급여 사업 소개, 사례관리 현황 설명 및 의료급여관리사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간담회에 참석한 의료급여관리사들은 현장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상황과 실제 사례관리 과정을 설명하며 요양병원 장기 입원자의 지역복귀 방안, 바우처 확대, 본인부담금 조정 등 개선 과제도 제안했다.
김하나 경기도 복지국장은 “의료급여 사례관리 현장을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의료급여 수급자 보호와 도 의료급여 사례관리 향상을 위해 제안해 주신 사항들은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의료급여 사례관리는 생활이 어려운 의료급여 수급자가 적정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상담하고 관리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현재 도와 31개 시군에 의료급여관리사 104명이 활동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도 의료 혜택을 잘받을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 크로커스 엑스포에서 열린제33회 ‘프로드엑스포(PRODEXPO)’에 경북기업 공동관을 개설하고도내 식품 및 주류 기업들의 러...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올해 ‘여유와 활력이 넘치는 농촌공간 조성’을 목표로 37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m 체계적인 농촌공간 정비 및 살고 ...
이번 워크숍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완료지구 활성화를 위한 행복문화교실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강사들의 실무 역량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