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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 폭설 피해 인삼밭 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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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 폭설 피해 인삼밭 복구 지원

파손된 인삼 지주대 및 차광막 제거 및 시설 보수

(예천군)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 폭설 피해 인삼밭 복구에 구슬땀 (1).jpg

 

예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손석원)는 18일 농촌지도자예천군연합회(회장 안희용)와 함께 최근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촌지도자회원 인삼밭 복구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이번 복구 작업은 폭설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인삼재배 회원을 돕기 위한 것으로 농촌지도자회원 및 기술센터 직원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파손된 인삼 지주대 및 차광막을 제거하고, 시설을 보수하는 등 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인삼재배포장은 재배 특성상 지주대와 차광막 등 시설물이 많아 철거에 상당한 인력과 시간이 소요된다. 


이에 따라 농촌지도자회원들은 피해를 입은 회원이 신속하게 일상으로 복귀하고 영농을 재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안희용 회장은 “농촌지도자회원들은 지역 농업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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