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 (일)
창원소방본부 청사(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는 계절적 특성상 화재 발생 위험이 큰 봄철을 맞아 ‘2025년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화재 발생 건수가 가장 많으며, 특히 3월에 화재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창원소방본부는 ▲주거시설 및 취약계층 대상 화재 안전 관리 강화 ▲대형 건설 현장 및 공사장 화재 예방 지도 ▲캠핑장, 축제 및 행사장 안전 점검 ▲화재 예방 홍보 및 교육 강화 ▲소방 용수시설 정비 및 긴급출동 대응 태세 확립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노후 아파트와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설치 독려를 적극 추진하고, 요양병원과 의료시설의 불시 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장 화재 예방을 위해 현장 행정지도 실시 및 화재취약시설의 화재 안전 조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창원소방본부장(이상기)은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대피가 가장 중요하므로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청송군청소년수련관에서 겨울방학 중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원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청소년 배구관람 DAY’를 운영하여 중·고등학생 ...
2026 상주곶감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축제에 참여한 곶감판매부스 입점업체 중 노음산옛날할매곶감 대표 문창수씨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19일 상주시청을 방문하여 장...
골프존카운티 문화재단은 13일 감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35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골프존카운티 문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