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토)
안동시 남후면 농촌지도자회(회장 이용우)는 1월 24일 남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남후면 14개 경로당에 라면 28상자가 전달될 예정이다.
작년 3월부터 11월까지 회원들이 중심이 돼 ‘농업․농촌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펼치며 영농폐기물(농약 빈 병․봉지)을 수거해 모은 비용을 좋은 일에 쓰고 싶다는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농촌지도자회는 매년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후면 농촌지도자회 이용우 회장은 “추운 날씨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지역주민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되고 싶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남후면 농촌지도자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10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저출생 극복에 대한 도민 공감대 확산과 지속 가능한 경상북도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제15회 경상북도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일 오후 2시 칠곡 다부동 전적기념관에서 열린 6·25전쟁 영웅 고(故)백선엽 장군(1920~2020년)의 서거 6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일부터 13일까지 5박 6일간 ‘경상북도-히로시마현 청소년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경주여자고등학교 학생단 12명이 일본 히로시마현을 방문해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