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마산합포구 가포동에 있는 대한송유관공사를 방문하여 선박 현지 적응 훈련(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에 위치한 대한 송유관공사를 방문하여 선박 현지 적응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정대와 유류 하역 작업 선박(유성호, 만재 톤수 6,000톤)이 함께 실시 했으며, 유류 저장 및 하역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 과정에서는 유성호의 소방 설비 작동 원리와 사용 절차를 점검하고, 선박 관계자와 함께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Co2 소화설비의 방출 시 유효성, 폼 소화제를 활용한 유류 화재 진압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다루며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홍영표 소방정대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선박 관계자들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하고, 실전에서의 대응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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