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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대왕고래 프로젝트, 경북이 주도해서 ‘경북 대왕고래의 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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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예천 대왕고래 프로젝트, 경북이 주도해서 ‘경북 대왕고래의 꿈’으로!

 

                 경북 동해안 관광발전 개선방안 연구회.JPG

경상북도의회 박용선 의원(포항, 국민의힘)은 제35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 사업인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경상북도가 주도해서 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용선 의원은 발언에서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단순한 지역 개발을 넘어, 에너지 주권 확보와 국가 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국가사업이라며, “민주당의 예산 삭감으로 이 프로젝트가 중단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정치권이 초당적 협력을 통해 적극 지원해야 한다며 사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피력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1216,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사에서 경북도민이 참여하는 펀드 조성과 지역기업이 참여하는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통해, 대왕고래 프로젝트 추진을 경북이 이끌어 가자고 제안한 바 있다.

 

 

이를 수용해 경북연구원에서는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며, 이철우 도지사는 1차 시추에서 유의미한 결과가 나온다면 에너지 펀드를 조성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포항시의회는 대왕고래 예산 반영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박용선 의원은 해양 패권 경쟁 시대에 세계 각국이 앞다퉈 바다로 진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1차 시추 결과에 집중하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5.01.22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대표이사후보자 인사청문회.jpg

특히 동해 심해 탐사 분야에서 경험과 기술 축적은 해양 강국으로 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며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포항의 산업구조 다각화와 일자리 창출, 관광산업까지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박 의원은 대왕고래 프로젝트는 국가 에너지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이는 국책사업의 의미를 넘어, 지역주민들의 꿈과 희망이 담겨 있다“‘경북 대왕고래의 꿈260만 도민, 의원들이 함께 지지하고 지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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