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2025년도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산림 관련 분야 근로자를 111명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산불예방 및 진화(78명) 산림병해충(13명) 산림재해(7명) 공공산림가꾸기(8명) 산림서비스도우미(5명) 총 5개 분야이며, 각 분야별로 선발한다.
신청은 13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영주시청 산림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신청서 접수 후 필요 분야에 따라 면접, 체력측정, 기계장비 숙련도 측정 등의 실기시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선발된 근로자들은 산불감시·예방, 산림병해충 등 발생조사 및 방제, 숲가꾸기 예정지 조사, 숲길 서비스 제공, 산림피해 예방과 피해 복구 등 각 분야에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응시 자격은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영주시 주민으로, 모집 분야별 자격 요건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별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홈페이지 채용모집공고란 또는 일모아시스템(https://ilmo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집을 통해 산림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는 상하이에이어 4월 14일부터 15일까지중국 닝보에서‘한중 산업 협력 포럼 및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상하이 행사 성과를 바탕으로 경북의 핵심 전략 산업...
의성군 신평면(면장 이재춘) 새마을부녀회(회장 오숙희)는 지난 10일 금요일,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새마...
상주시 이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호웅, 지태인)는 14일 이안면 복지회관에서 어르신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진 촬영지원사업 ‘추억한장, 행복한컷’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