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빈번하게 겨울철 화재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내년 2월 말까지 4개월간 겨울철 소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9년~2023년) 계절별 화재 중 겨울철 화재가 가장 건수도 많았으며, 대부분 부주의로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이번 겨울철 소방 안전대책으로 ▲ 특정소방대상물 화재안전관이 강화 ▲ 취약계층 화재 안전 확보 ▲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 구축 ▲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 대국민 화재 안전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종태 성산소방서장은 “겨울철은 각종 난방용품 등의 사용이 증가하는 만큼 모두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 안전대책 추진에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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