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빈번하게 겨울철 화재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내년 2월 말까지 4개월간 겨울철 소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9년~2023년) 계절별 화재 중 겨울철 화재가 가장 건수도 많았으며, 대부분 부주의로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이번 겨울철 소방 안전대책으로 ▲ 특정소방대상물 화재안전관이 강화 ▲ 취약계층 화재 안전 확보 ▲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 구축 ▲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 대국민 화재 안전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종태 성산소방서장은 “겨울철은 각종 난방용품 등의 사용이 증가하는 만큼 모두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 안전대책 추진에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제시된 대통령 지시사항에 따른 후속대응으로, 지난 17일 군청 미래도약실에서 권영문 부군수 주재로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정비 T...
상주시는 오는 3월 19일(목) 13시 30분, 서성동 153-1 일원에서 ‘청년내일플러스센터’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준공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세계 주요 도시들이 참여해 관광 협력과 교류를 추진하는 국제기구인 글로벌 도시관광진흥기구(TPO)의 핵심 의사결정 기구인 ‘제46차 TPO 집행위원회’가 18일 경주화백컨벤션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