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창원소방본부 대회의실에서 팝페라 The Vivo의 찾아가는 콘서트 개최(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13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팝페라 The Vivo의 ‘찾아가는 콘서트’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콘서트’는 각종 업무 및 현장 활동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구급대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격려하기 위해 그들의 헌신적인 희생과 노력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창원시 소방공무원에 대한 지속적인 응원을 약속했다.
팝페라 The Vivo 주관으로 열린 이번 콘서트는 ‘리베라 탱고’, ‘지금, 이 순간’ 등 다양한 공연으로 시작해 경남 작은 싱어즈가 특별출연한 ‘레몬트리’, ‘문어의 꿈’ 등의 합창 무대로 마무리되었다.
이탈리아어로 ‘활기차게’라는 뜻을 지닌 팝페라 The Vivo는 감미로운 전자현악사운드와 남성, 여성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혼성그룹으로서 실력파 뮤지션들로 구성되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이번 콘서트가 직원들의 바쁜 일상 속 쉼표가 되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라며 “좋은 콘서트를 주관한 팝페라 The Vivo와 특별출연한 경남리틀싱어즈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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