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4 (화)
창원 성산소방서(서장 강종태)는 장마철 전기 감전 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장마철 전기 감전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여름철 감전 사고가 빈번한 이유는 물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전기는 습도가 높아지면 누전 현상이 발생한다.
또한 전봇대, 가로등, 전기제품 사용이 많은 집이 침수될 때 물기에 의해 전기 감전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장마철 전기 감전 사고 예방 대책으로 ▲전기 시설 점검 ▲건물이나 집이 침수될 때 전기 시설 차단 ▲신호등, 가로등, 전기간판 등 전기 시설 접촉 금지 ▲물기가 있거나 침수된 전기제품은 전문가와 상의 후 사용해야 한다.
강종태 성산소방서장은 “감전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침착하게 대처하고,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심폐소생술을 시도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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