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금)
화사랑병원에서 22년 태풍 ‘힌남노’ 현장 활동 부상당한 직원에게 기부금전달(사진/의창소방서)
의창소방서(서장 이상기)는 29일 화사랑병원에서 지난 22년 태풍 ‘힌남노’ 현장활동중 부상당한 직원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화사랑병원은 2022년 발생한 태풍 ‘힌남노’ 현장에서 도로 위 나무를 안전조치하던 중 부상을 입은 것을 안타깝게 여겨 기부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상기 의창소방서장을 비롯한, 화사랑병원 김세연 대표원장, 소광호 원무과장, 이국형 치료실 팀장 등이 참석했다.
김세연 원장은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다 부상을 입은 소방 직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구미도시공사는 다가오는 장마철 및 여름철 우수기를 대비하여 재난·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6월 16일(화)과 18일(목) 양일간 관내 주요중점관리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
의성군은 12일 군청 전정 및 민원실에서 민원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정서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했다고밝혔다. 이번 상담은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지회장 현갑삼)는 지난 4월 6일부터 6월 16일까지 현서면 장애인경제자립지원센터에서 진행된 2026 여성장애인 화훼장식 기초교실 『가치 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