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5 (월)
▲ 3코스 : 백운사 →상백운암 →백운산 정상
▲ 5코스 : 도솔봉 →따리봉 →한재
▲ 광양의 보물, 아름다운 백운산 눈꽃산행
전남 광양시에 자리한 백운산(1,222m)은 그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많은 등산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검경합동신문은 권연임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백운산의 겨울 산행 이야기와 설경을 캡처한 멋진 사진을 소개하고자 한다.
백운산 등산로는 총 8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지만, 권연임 작가가 선택한 3코스와 5코스는 특히 사진작가들이 아름다운 설경을 담아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등산코스이다.
▩ 3코스 : 백운사 출발 상백운암 경유 백운산 정상으로
▲ 백운산 상백운암 전경
한겨울의 아침, 백운암에서 출발해 상백운암을 거친 권연임 작가는 1시간 40여 분 동안 눈꽂 산행을 즐겼다. 맑은 하늘이 권 작가 일행을 반겨주었고 설경은 모두를 감탄케 했다.
눈길을 따라 걷다보니 앞에 얼어붙은 백운산 정상이 우뚝 나타났다. 순간, 권 작가는 백운산의 자연적인 아름다움에 매료되었고, 그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을 연신 찍었다. 눈이 덮인 나무들과 언덕 위로 펼쳐진 설경은 정말로 숨을 멈출 만큼 멋지고 아름다웠다.
▲ 백운산 상백운암에서 정상 가는길
또한 백운산 정상 1,222m에 서서 권 작가 일행은 세상의 모든 스트레스와 걱정을 잊고, 순수한 행복을 느끼며 눈꽃 산행의 결실을 맛보았다.
▩ 5코스 - 도솔봉 출발 따리봉 경유 한재로
▲ 헬기장에서 본 따리봉 전경
도솔봉에서 출발한 권연임 작가 일행은 따리봉을 지나 한재에 도착했다. 이 코스는 백운산의 다양한 면을 만나볼 수 있는 최적의 설경코스 중 하나다. 특히 따리봉에서 바라본 풍경은 하늘에서 보내준 멋진 선물 같았으며, 그 풍경을 담은 사진은 백운산의 아름다움을 아주 잘 보여준다.
전남 광양시 백운산의 겨울 설경은 눈으로 덮인 눈꽃 터널로 더욱 아름다움을 더한다. 권 작가의 사진은 이 아름다움을 담아 여러 사람에게 전달하여, 전국의 등산 동호인들이 백운산을 많이 찾아올 수 있도록 홍보하고 이들에게 멋진 영상과 사진을 제공하고 있다.
▲ 참샘미재에서 따리봉 가는길
권연임 작가는 “백운산 도솔봉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등산을 즐기기 위한 완벽한 장소로,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그 아름다움을 구경하고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추운 날씨에 백운산의 설경을 담아준 권 작가의 멋진 사진에 기자는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상태)는 지난 21일 공동육아나눔터 돌봄품앗이 회원 16가정을 대상으로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자녀 바른 자세 교정’ 부모 역량 강...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0일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청송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신체적·사회적 변화로 외로움과 상실감을 겪기 쉬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한 외로움 치유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