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목)
▲ 농촌융복합 우수사례 경진 최우수상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제11회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에선 전국에서 추천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에 대해 엄격한 서면·현장심사를 거쳐 전문심사위원 발표심사를 통해 10개 업체가 선정됐다.
이 가운데 전남에선 농업회사법인 곡성멜론(주)이 최우수상, 해남고구마식품(주)이 장려상에 선정돼 농식품부장관상 수상 영예를 안았다.
우수사례 선정 업체는 온·오프라인 홍보 및 다양한 판촉 지원 등을 받고 관련 사업 추진 시 우선 혜택이 주어진다.
곡성멜론㈜은 지역 멜론농가와 상생 협력해 재배 표준 매뉴얼 제작, 공동선별 시스템 등을 확립해 연 950톤의 고품질 멜론을 생산하고 있다. 설빙 등과 연계해 제품을 출시하는 등 대외 인지도 제고와 농가의 안정적 판로확보에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 농촌융복합 우수사례 경진 최우수상
강성일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남은 농촌융복합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개최된 이래 한 해도 빠짐없이 수상을 놓치지 않고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를 육성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안동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대강당에서 도민과 교육가족, 주요 기관․단체장 등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임종식 경상북도교육...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이틀 동안 안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시군 보건소 감염병 검사 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감염성 질환 예방...
민선 9기 제34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취임식이 1일 오후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도민들과 내외 귀빈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개최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취임식에 앞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