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일)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 제76회 불조심 강조의달을 맞아 11월 한 달 동안 화재 예방 문화를 조성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76회를 맞이하는 ‘불조심 강조의 달’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나라, 시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조성’을 목표로 화기 취급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11월 한 달 동안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화재안전문화 확산 운동을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소방관서·공공청사 등에 불조심 강조의 달 현수막·포스터 게시 ▲어린이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개최 ▲언론매체를 활용한 화재 예방 필요성 전파 ▲연령·유형별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시민과 함께하는 소방안전문화 캠페인 등이다.
이선장 서장은 “11월 마지막 날까지 화재 예방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조성해 시민이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도 자매도시인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양위징(杨玉经)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일행이 3일 경북도를 방문해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환담을 갖고, 자매결연 5주년을 기념하며 양...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K-반도체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이 될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경주) 생활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전기획 적정성...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참석은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