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7 (수)

우리 선조들의 문화와 얼이 서려 있는 북방영토는 회복되어져야 할 우리의 고토이다. 특히 구소련 해체 이후 다민족 국가는 민족과 언어, 종교, 문화, 빈부격차 등으로 분열이 가속화 되고 있으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영토에 대한 관심이 높다.
문진석 의원(천안 갑)과 한국국토관리학회(학회장 장계황)는 2023년 6월 1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잊혀진 우리의 고토회복과 동북아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북방영토 회복을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미국, 호주, 대만, 한국 등 총 4개국 석학들이 한국의 북방영토인 잠재적 영토와 만주국 복국에 대하여 연구논문을 발표한다는데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4개의 발제로 구성된다. 제1발제는 시드니대학교 교수이며 민주중국전선회장인 친진박사(Ph. Dr. Qin jin/호주)가 ‘동북아 평화번영을 위한 북방민족영토’를 발표한다. 제2발제는 만주국 복국 연구학자인 매봉걸 박사가(William F.Mel/미국)이 ‘만주국 복국의 법원과 경로’를 발표한다. 제3발제는 대만 사회과학원 전임 회장, 대만정치대학 국가발전연구소 리유탄(Youtan Li/대만)교수가 ‘자유, 자치와 자결 : 만주국 초식(初識)’을 발표하며, 제4발제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장계황(교수/한국)박사가 ’잠재적 영토관과 북방영토회복을 위한 방안 연구‘를 발표한다.
특히, 제4발제자인 영토학자 장계황교수는 만주국복국과 우리의 고토인 간도의 회복이 진행형이며 국제법에 의해 찾을 수 있다는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6.25발발로 중단된 청나라(현재 중국)와 조선의 국경을 정하는 경계회담은 끝난 것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이라 주장한다.
북방영토란 ‘간도, 만주, 연해주’지역을 말하는 것으로 과거 우리 영토였으나 100여년이 조금 지난 2023년 현재는 애석하게도 우리국민들 머릿속에는 잊혀진 영토가 되어 버린 땅이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북방영토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으며 안다고 해도 과연 이것을 지금 찾을 수있는가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
학술대회 리셉션은 6월2일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0일 안계면 위양1리에서 마을 어르신과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생회고 프로그램인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졸업식을 성황리에 ...
] 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은 지난 5월 21일 안동농협 3층 대회의실에서 조합원 및 조합원 가족 100여명을 대상으로 ‘농협 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 이번 이동상담실은...
구미시 상하수도사업본부는 지난 2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업무과, 수도과, 정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