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1 (일)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10일 마산합포·회원구 지역 사우나·목욕장 등 12개소에 대해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안전조사는 대형화재 발생에 따른 인명·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사우나·목욕장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화재 등 피난 안내 등에 대한 관계인 교육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확인 ▲유도등, 비상구 등 피난시설 유지·관리 실태 점검 ▲사우나·목욕장 등 이용자의신속한 대피를 위한 임시가운 비치 권고 등이다.
배영진 안전지도팀장은 “사우나 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피가 어렵기 때문에 업주와 관계자는 신속한 대피와 안내가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사우나뿐만 아니라평소 이용하는 건물의 피난시설과 대피 방법에 대해 숙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17일 청송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수료생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청송군농업인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지역 농업...
경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농업·축산 분야 전반에서 우수한 정책 성과를 거두며, 중앙정부와 경상북도, 전문기관이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 총 5개 분야 수상을 기록하는 성...
한국자유총연맹 상주시지회(회장 이은주)는 12월 17일(수) 김정훈부회장을 비롯한 조직간부 및 읍·면·동 회장 및 회원 35여 명이참석한 가운데 안보 현장 견학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