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안동경찰서(서장 김준식)는 졸업식과 동계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4일 안동 관내 중·고교 학생 교사, 교육지원청, 청소년 관련 단체와 합동으로 공원, 놀이터 등 집중순찰하는 등 예방 활동을 하였다.
또한 SNS 등 활용, 온·오프라인으로 비행청소년 선도 활동을 지속하고, 예방 활동 중 발견한 학교·가정 밖 위기 청소년 선도·필요 시 선도프로그램과 지원기관 연계 등 맞춤형 지원 활동을 적극 펼칠 방침이다.
안동경찰서 이윤철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비행이나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에서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