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안전도시 울산을 위한 시민안전 토론회 개최 안전분야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100여 명 참여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대표 이운기, 조복래)은 11월 14일 오후 2시 문수 컨벤션 다이아몬드홀에서 안전 관련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시민안전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혀왔다.
행사 진행은 안전다짐 실천 낭독, 안전 분야 전문가 발표, 시민단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올 해 3번째를 맞이했다.
울산방송교통국 김경수 편집국장은 ‘교통정책 안전속도 5030’과 이정술 전 국민안전처 안전총괄기획관은 ‘시민 안전과 안전문화’를 김석택 울산대학교 교수는 ‘안전도시 울산의 현실과 시민단체의 역할’을 각각 발표하여 참가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백리대숲사랑단 ▲우리버스(주)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4개 단체는 울산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안전 우수사례를 발표하였다.
조복래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는 “토론회를 통해 단체들이 활발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서로 협력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의 힘으로 자율안전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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