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 이태원 사건을 계기로 심폐소
생술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심폐소생술 교육 등 소방안전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소방본부는 우선 성인과 청년들이 심폐소생술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 기업체, 관공서 등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심폐소생술 교육을 신청하는 기관과 단체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교육을 추진하며, 이어 심폐소생술 뿐만 아니라 화재예방 교육도 같이 병행하여 진행한다.
이번 이태원 사건으로 소방본부에서 진행하는 교육 신청이 예전보다 1.5배가 늘었다.
이에 소방본부는 대학교, 기업체 관공서 등 직업별, 계층별, 연령별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한다. 그리고 외국인을 대상으로도 교육을 진행하여 시민들이 응급상황에 빠른 대처가 가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심폐소생술 못지않게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소방본부에서는 산림인접지와 노인복지관 등 55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하여 관리하고 있다.
현재 창원시는 공공기관,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419개소에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응급 상황 발생 시 심장충격기 위치를 정보를 알 수 있는 사이트 www.e-gen.or.kr검색하면 인근 자동심장충격기 위치를 알 수 있어 생명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심폐소생술은 심폐의 기능이 정지하거나 호흡이 멎었을 때 하는 응급처치로 4분 이내 시행하여야 소생의 확률이 높아진다.” 면서 “대 시민 교육을 강화하여 시민들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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