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월)

인천 남동구 드림스타트는 주식회사 알리(대표 김기진)로부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가정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5일 전했다.
주식회사 알리는 2013년부터 매년 회사 창립기념일에 백미를 기탁해왔다. 특히, 2020년 연말에는 1,000만원 상당의 컴퓨터 12대를 후원했으며, 2021년 7월 창립기념일에는 300만원 상당의 부식(햄)을 후원하며 저소득가정의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탁받은 후원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배부되며, 남동구 드림스타트 아동의 의료비 및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기진 대표는 “기업인으로서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조금이나마 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한상호 아동복지과장은 “오랫동안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한다.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이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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