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무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천곡황금박쥐동굴은 여름 휴가철 많은 관광객이 찾는 동해의 명소 중 한 곳이다. 고생대 초기의 조선누층군의 중하부에 속하는 캠브리아기 풍촌석회암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지층의 생성연대는 4~5억년경, 동굴의 생성연대는 7~12만년 전으로 추정된다.
▲ 네이밍 공모전에 선정된 해치상(동굴을 지키고 있는것 같다)
천곡황금박쥐동굴은 1991년 천곡동 신시가지 기반 조성 공사 중에 발견되어 몇 차례 탐사 결과 동굴로서의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총길이 1510m 중 810m 관람 구간을 개방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있고, 국내 동굴 중 최대의 천정용식구, 커튼형종류석, 석회화폭포, 동국내부 희귀석 등이 학술적가치와 신비함을 지니고 있다.
▲ 비밀의문, 말머리상
▲ 대석순, 석주
▲ 네이밍 공모전에 수상한 엄지척 (엄지척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 사천왕상
▲ 약 2톤 이상의 무게 방패 종류석
▲ 수백년의 기다림 (종류석과 석순이 석주를 만들기 위해 자라서 5cm 정도를 남겨두고 있다)
▲ 계란판 모양의 천정용식구 (천정용 식구는 국내 동굴중 제일큰 규모)
▲ 촛대바위(추암촛대바위가 있다면 천곡황금박쥐동굴에도 촛대바위가 있다)
▲ 용굴(천정용식구로 국내에서 보기 드물 정도의 대형규모, 용이 승천할때 모양을 띄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상주시는 4월 4일부터 이틀간 전국적인 벚꽃 명소인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2026 벚꽃에 물든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는 2일 자원봉사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i-SMR 경주 유치 설명회 및 전문가 강연회’를 개최했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원...
인천국제공항을 국가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입법이 국토교통위원회 통과로 본격화됐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대표발의한 「공항경제권 지정 및 육성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