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일)
더봄발달장애인복지협회(김영효 회장)는 지난 7월 1일 금요일 오후7시~9시 까지 대구시 중구에 위치한 협회 사무실에서 자조모임 회원들과 함께 요리교실을 진행 하였다고 전했다.
현재 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활동 My Story는 매주 월·수·금 3일 중에 월·수는 자율 활동으로 회원들끼리 전주에 활동을 결정하고, 금요일 1·4주는 미래 독립생활을 위한 요리활동, 2·3주는 미술활동이 진행된다고 한다.
서영진 셰프는 “이번활동은 두 번째로 진행되는 한식요리 교실이다. 첫 번째 보다는 조리 기구를 다루는 모습들이 훨씬 더 익숙해져 있고 그리고 여유롭게 요리하는 모습들을 보니 뿌듯하다. 다음 요리 활동 시간이 기대 된다.”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요리활동의 메뉴는 닭볶음탕으로 서영진 한식 셰프가 먼저 시범을 보이면, 회원들은 각각 4조로 나뉘어져 조별 요리를 완성한다고 전했다.
봉사자 권대원(경북대학교 의과대학 2학년) 학생은 “같은 과 친구랑 같이 봉사를 와서 처음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라서 어색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회원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요리활동도 함께 하고 완성된 닭볶음탕도 맛있게 먹었다. 모두들 요리 실력이 대단 하다고 느꼈다. 앞으로도 꾸준하게 친구랑 함께 봉사를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더봄발달장애인복지협회(김영효 회장)는 My Story 외에 토요일 여가문화프로그램인 모꼬지를 매월 토요일 2회 (미술활동, 시외여행) 진행한다고 한다.(후원문의 010-9226-3051)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