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일)
대구북부경찰서(서장 김상렬)는 지난 10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원 채모씨(38세)에게 경찰서장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해당 은행원은 지난달 28일 북대구 농협 복현지점을 방문한 피해자가 고액(3500만원) 인출을 시도하자 보이스피싱을 의심, 예금 인출을 막아 피해를 예방하였다.
김상렬 북부경찰서장은 이 자리에서 ‘금융기관 관계자의 세심한 관심으로 보이스피싱 예방한 것’에 대한 감사 인사와 ‘고액의 계좌이체나 현금 인출하는 경우 보이스피싱 의심, 경찰 신고’협조를 당부하면서 “대구북부경찰서는 금융기관 대상 지속적인 홍보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도 자매도시인 중국 닝샤회족자치구 양위징(杨玉经)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 일행이 3일 경북도를 방문해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환담을 갖고, 자매결연 5주년을 기념하며 양...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K-반도체 산업을 이끌 미래 기술인재 양성의 거점이 될 한국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경주) 생활관 리모델링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전기획 적정성...
경주시는 주낙영 시장이 지난 2일 주부산미국영사관이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한 미국 독립기념일 25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참석은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