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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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봄철 기간을 맞아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화재예방대책을 시행하여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5년간(’17년~’21년)3월~5월 중 3월(77건/37%)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고,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요인으로 담배꽁초, 불씨방치, 가연물 근접방치 등의 순으로
확인되었다.
광양소방서는 해빙기 및 야외활동 증가 등의 계절적 특성에 맞춰 화재로부터 안전한 광양을 위한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추진과제로는 ▲ 건설현장 용접·용단 작업 시 사전신고 권고 ▲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컨설팅
▲ 주거시설 및 행사장 등 안전관리 강화 ▲ 공동주택 피난시설 사용법 동영상 홍보 교육 등
13가지를 실시한다.
최현경 광양소방서장은 “따뜻한 날씨로 야외 활동객이 증가하는 봄철에 대비하여 주거시설 화재
뿐 아닌 야외화재 예방에도 힘쓸 것이며, 동해안 산불 등의 사례를 참고하여 화재로부터 광양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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