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속초16.6℃
  • 맑음17.9℃
  • 맑음철원18.4℃
  • 맑음동두천18.2℃
  • 맑음파주16.5℃
  • 맑음대관령20.9℃
  • 맑음춘천18.1℃
  • 맑음백령도9.6℃
  • 맑음북강릉19.4℃
  • 맑음강릉21.1℃
  • 맑음동해15.8℃
  • 맑음서울18.8℃
  • 연무인천15.3℃
  • 맑음원주18.8℃
  • 맑음울릉도15.9℃
  • 구름많음수원18.8℃
  • 맑음영월20.8℃
  • 맑음충주19.4℃
  • 구름많음서산18.4℃
  • 구름많음울진16.0℃
  • 구름많음청주19.5℃
  • 맑음대전20.3℃
  • 구름많음추풍령19.2℃
  • 맑음안동19.3℃
  • 구름많음상주19.0℃
  • 구름많음포항16.8℃
  • 구름많음군산17.8℃
  • 구름많음대구19.9℃
  • 연무전주18.9℃
  • 흐림울산18.8℃
  • 흐림창원18.0℃
  • 흐림광주19.9℃
  • 흐림부산19.5℃
  • 흐림통영18.8℃
  • 박무목포16.6℃
  • 흐림여수17.2℃
  • 박무흑산도12.5℃
  • 흐림완도18.4℃
  • 흐림고창19.3℃
  • 흐림순천18.7℃
  • 구름많음홍성(예)18.5℃
  • 맑음17.9℃
  • 박무제주17.0℃
  • 흐림고산16.9℃
  • 흐림성산17.6℃
  • 흐림서귀포19.8℃
  • 흐림진주19.5℃
  • 맑음강화16.6℃
  • 맑음양평17.5℃
  • 맑음이천18.7℃
  • 맑음인제19.3℃
  • 맑음홍천18.5℃
  • 맑음태백22.6℃
  • 맑음정선군21.5℃
  • 맑음제천18.7℃
  • 맑음보은20.5℃
  • 구름많음천안18.8℃
  • 구름많음보령16.7℃
  • 구름많음부여19.6℃
  • 구름많음금산20.3℃
  • 맑음18.4℃
  • 흐림부안18.6℃
  • 흐림임실20.0℃
  • 흐림정읍19.2℃
  • 흐림남원19.5℃
  • 구름많음장수21.6℃
  • 흐림고창군19.8℃
  • 흐림영광군18.1℃
  • 구름많음김해시21.3℃
  • 흐림순창군19.7℃
  • 흐림북창원21.3℃
  • 구름많음양산시22.1℃
  • 흐림보성군18.6℃
  • 흐림강진군19.9℃
  • 흐림장흥18.1℃
  • 흐림해남18.0℃
  • 흐림고흥17.5℃
  • 흐림의령군19.2℃
  • 흐림함양군20.1℃
  • 흐림광양시19.3℃
  • 흐림진도군19.0℃
  • 구름많음봉화18.8℃
  • 맑음영주18.6℃
  • 맑음문경18.1℃
  • 맑음청송군21.2℃
  • 맑음영덕17.5℃
  • 맑음의성20.9℃
  • 구름많음구미20.8℃
  • 구름많음영천19.6℃
  • 구름많음경주시19.7℃
  • 흐림거창20.0℃
  • 흐림합천20.2℃
  • 흐림밀양21.5℃
  • 흐림산청19.6℃
  • 흐림거제18.0℃
  • 흐림남해18.0℃
  • 흐림21.5℃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 출전, 선전 다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 출전, 선전 다짐

  • 기자
  • 등록 2022.02.21 16:31
  • 조회수 479
세종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은 서울특별시, 경기도, 강원도, 경상북도 일원에서 분산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코로나19의 여파로 분산 개최가 결정된 이번 전국동계체육대회에 2월 20일 산악 종목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27일까지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미개최되었던 동계체육대회는 코로나19 변이가 여전히 확산 추세에 있어 대회 개·폐막식은 열리지 않지만 대회 일정은 정상적으로 소화할 수 있게 됐다.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은 총 3개 빙상, 스키, 산악종목 52명(선수, 임원)이 출전한다.

이번 동계체육대회에서 세종시 선수단은 총 8개 메달 목표로 금 2개, 은 4개, 동 2개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피겨스케이팅의 차준환, 이시형, 최다빈(이상 고려대)선수와 스피드 스케이팅의 김민조, 오상훈(이상 고려대)선수 모두 메달권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크다.

특히 이번에 개최된 2022 동계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한 차준환, 이시형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준환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사상 최초로 TOP5를 달성하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올림픽 첫 출전에서 아쉬움을 남긴 이시형은 이번 동계체육대회에서 그 아쉬움을 털어낼 각오다.

정태봉 세종시체육회장은 이번 동계체육대회를 앞두고,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국내로 온전히 이을 수 있는 동계체육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메달보다 중요한 것은 이 순간을 위해 땀흘려온 선수들의 노력이다. 그 노력이 보상받는 대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출처 :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웹사이트 : http://2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