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맑음속초-1.9℃
  • 맑음-0.7℃
  • 맑음철원-4.3℃
  • 맑음동두천-3.1℃
  • 맑음파주-4.5℃
  • 구름많음대관령-6.0℃
  • 맑음춘천1.2℃
  • 구름많음백령도-8.8℃
  • 맑음북강릉-1.5℃
  • 구름많음강릉-0.7℃
  • 구름많음동해0.3℃
  • 맑음서울-2.5℃
  • 구름많음인천-4.8℃
  • 맑음원주-0.3℃
  • 눈울릉도-0.2℃
  • 맑음수원-2.9℃
  • 맑음영월1.9℃
  • 맑음충주0.2℃
  • 맑음서산-4.3℃
  • 맑음울진3.0℃
  • 맑음청주-0.5℃
  • 맑음대전1.8℃
  • 맑음추풍령1.0℃
  • 맑음안동4.2℃
  • 맑음상주3.1℃
  • 맑음포항8.5℃
  • 구름많음군산0.4℃
  • 맑음대구6.6℃
  • 맑음전주2.1℃
  • 맑음울산8.0℃
  • 맑음창원8.4℃
  • 구름많음광주3.9℃
  • 맑음부산9.6℃
  • 맑음통영9.5℃
  • 구름많음목포-1.1℃
  • 구름많음여수8.5℃
  • 흐림흑산도-0.3℃
  • 구름많음완도5.5℃
  • 구름많음고창-0.4℃
  • 구름많음순천5.2℃
  • 맑음홍성(예)-1.9℃
  • 맑음-1.7℃
  • 흐림제주4.9℃
  • 흐림고산3.5℃
  • 흐림성산4.6℃
  • 흐림서귀포13.3℃
  • 맑음진주9.8℃
  • 맑음강화-5.2℃
  • 맑음양평-1.0℃
  • 맑음이천-0.1℃
  • 맑음인제0.3℃
  • 맑음홍천1.0℃
  • 맑음태백0.0℃
  • 맑음정선군2.1℃
  • 맑음제천-0.2℃
  • 맑음보은1.1℃
  • 맑음천안-1.9℃
  • 구름많음보령-0.2℃
  • 맑음부여1.0℃
  • 구름많음금산2.1℃
  • 맑음0.9℃
  • 구름많음부안0.3℃
  • 구름많음임실2.2℃
  • 구름많음정읍0.4℃
  • 맑음남원3.5℃
  • 구름많음장수2.8℃
  • 구름많음고창군0.2℃
  • 구름많음영광군-1.0℃
  • 맑음김해시8.8℃
  • 구름많음순창군2.7℃
  • 맑음북창원8.3℃
  • 맑음양산시10.3℃
  • 구름많음보성군7.2℃
  • 구름많음강진군4.7℃
  • 구름많음장흥5.8℃
  • 구름많음해남2.6℃
  • 구름많음고흥8.0℃
  • 맑음의령군7.3℃
  • 맑음함양군7.6℃
  • 구름많음광양시8.7℃
  • 구름많음진도군0.5℃
  • 맑음봉화3.6℃
  • 맑음영주1.9℃
  • 맑음문경2.4℃
  • 맑음청송군4.9℃
  • 맑음영덕3.8℃
  • 맑음의성5.1℃
  • 맑음구미5.2℃
  • 맑음영천5.6℃
  • 맑음경주시6.4℃
  • 맑음거창7.1℃
  • 맑음합천8.2℃
  • 맑음밀양8.4℃
  • 맑음산청8.1℃
  • 맑음거제8.1℃
  • 맑음남해8.7℃
  • 맑음9.3℃
광주광역시, 지능형 교통상황 모니터링 기술 개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IT/교육/건강

광주광역시, 지능형 교통상황 모니터링 기술 개발

광센서 이용 교통흐름·돌발상황 감지, 운전자 알림 제공

광센서 기반 지능형 교통 감지 시스템 개념도 이미지

 

광주광역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재난안전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도시 내 도로시설 교통상황을 실시간 감지할 수 있는 시스템 및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술 개발은 행안부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R·D 지원사업으로 추진한 ‘지능형 광융합 센서를 이용한 도로시설 이상감지 및 사고 예방시스템 개발·실증’ 사업의 하나로 국비 16억원 등 21억원을 투입해 진행됐다.

이 기술은 교통시설에 설치된 광센서를 이용해 교통흐름을 파악하고 동시에 화재, 정체, 충돌, 도로 살얼음과 돌발 상황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림을 제공하는 교통감지 시스템이다. 개발된 시스템에는 교통시설주변에 포설된 광케이블을 통해 사고가 발생한 위치를 분석하는 광섬유센서와 주요 교통 감시 구간을 정밀하게 스캔하는 광학센서가 동시에 적용됐다.

이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인공지능 학습을 통해 운전자에게 필요한 정보로 가공돼 제공함으로써 유고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으며 2차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최신 방재기술이다.

광주시는 1차년도(2020년)에는 광센서 및 데이터 수집 시스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2차년도(2021년)에는 교통감지 시스템 시제품 제작 및 통합 모의시험을 통해 개발 제품의 성능을 확인했다.

3차년도(2022년)인 올해는 개발한 기술을 실증하는 기간으로 광주시 내 터널, 교량, 지하차도 등의 교통시설에 실증사이트를 구축한 후 시범운영을 시행할 계획이다.

앞서 광주시는 한국광기술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광주지역본부, ㈜아이엠알, 재단법인 한국재난안전기술원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연구 개발했으며, 광융합기술연구에 특화된 광주시 소재 연구소들과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안전진단 솔루션 전문업체간 협력을 통해 성과를 거뒀다.

박남언 시 시민안전실장은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학습을 통한 교통흐름 및 돌발상황 검지를 통해 신속 정확한 교통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대형사고 예방에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발 시스템을 적용해 지역 교통사고 발생률이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출처 : 광주광역시
웹사이트 : http://3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