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월)

  • 맑음속초24.4℃
  • 구름많음25.4℃
  • 맑음철원25.5℃
  • 구름많음동두천25.4℃
  • 구름많음파주25.7℃
  • 맑음대관령23.6℃
  • 구름많음춘천25.1℃
  • 안개백령도21.4℃
  • 맑음북강릉25.0℃
  • 맑음강릉25.1℃
  • 구름많음동해24.6℃
  • 비서울25.3℃
  • 비인천24.9℃
  • 구름많음원주26.3℃
  • 맑음울릉도23.7℃
  • 구름많음수원25.5℃
  • 구름많음영월24.2℃
  • 구름많음충주25.6℃
  • 흐림서산24.0℃
  • 맑음울진28.5℃
  • 비청주25.5℃
  • 비대전24.1℃
  • 흐림추풍령23.1℃
  • 구름많음안동24.7℃
  • 흐림상주24.1℃
  • 흐림포항26.1℃
  • 흐림군산23.8℃
  • 흐림대구24.9℃
  • 흐림전주23.8℃
  • 흐림울산25.2℃
  • 비창원23.9℃
  • 구름많음광주24.4℃
  • 비부산23.9℃
  • 흐림통영22.5℃
  • 흐림목포23.7℃
  • 비여수22.9℃
  • 안개흑산도21.1℃
  • 구름많음완도24.8℃
  • 구름많음고창24.9℃
  • 흐림순천22.9℃
  • 비홍성(예)24.5℃
  • 구름많음25.0℃
  • 구름많음제주27.0℃
  • 흐림고산24.1℃
  • 흐림성산24.3℃
  • 흐림서귀포24.9℃
  • 흐림진주23.6℃
  • 구름많음강화23.9℃
  • 구름많음양평24.3℃
  • 구름많음이천25.5℃
  • 맑음인제25.2℃
  • 구름많음홍천24.5℃
  • 구름많음태백22.7℃
  • 구름많음정선군23.2℃
  • 구름많음제천23.2℃
  • 흐림보은23.6℃
  • 구름많음천안25.2℃
  • 흐림보령24.3℃
  • 흐림부여24.2℃
  • 흐림금산23.0℃
  • 구름많음24.8℃
  • 구름많음부안24.6℃
  • 흐림임실23.1℃
  • 구름많음정읍25.4℃
  • 흐림남원23.3℃
  • 흐림장수22.4℃
  • 구름많음고창군25.0℃
  • 구름많음영광군24.2℃
  • 흐림김해시24.4℃
  • 구름많음순창군24.2℃
  • 흐림북창원25.0℃
  • 흐림양산시25.6℃
  • 구름많음보성군23.7℃
  • 구름많음강진군24.1℃
  • 구름많음장흥23.6℃
  • 구름많음해남23.9℃
  • 구름많음고흥23.8℃
  • 흐림의령군24.3℃
  • 흐림함양군23.3℃
  • 흐림광양시23.3℃
  • 흐림진도군25.1℃
  • 구름많음봉화23.2℃
  • 흐림영주22.9℃
  • 흐림문경23.9℃
  • 구름많음청송군26.3℃
  • 구름많음영덕27.2℃
  • 흐림의성25.7℃
  • 흐림구미25.4℃
  • 흐림영천24.8℃
  • 흐림경주시25.5℃
  • 흐림거창23.0℃
  • 흐림합천24.1℃
  • 흐림밀양24.9℃
  • 흐림산청23.2℃
  • 흐림거제23.1℃
  • 흐림남해23.5℃
  • 흐림24.7℃
농촌진흥청,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퇴비로 쓰세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촌진흥청,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퇴비로 쓰세요”

농촌진흥청, 8일 경남 산청서 영농 부산물 퇴비 활용 연시회 개최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은 8일 경남 산청군 산청읍 배 과수원에서 겨울철 가지치기 후 남은 부산물을 파쇄해 퇴비로 활용하는 연시회를 열었다.

이번 연시회는 봄철 영농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영농부산물을 잘게 부순 뒤 퇴비로 만들어 토양에 되돌려주는 순환 체계를 정착시키고, 농업·농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마련됐다.

일부 농가에서는 수확 후 나오는 영농부산물(나뭇가지, 볏짚 고춧대 등)을 처리하기 위해 관행적으로 영농부산물을 태우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협업해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보유한 ‘임대용 동력파쇄기’를 이용하여 마을 단위 영농 부산물 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 현장 연시회를 개최하여 농업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날 연시회에 참석한 박병홍 청장은 농업인과 관계관을 격려하며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퇴비로 사용하면 토양 비옥도 증진, 미세먼지 저감, 산불 발생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병해충 방제를 목적으로 논·밭두렁을 태우는 것은 해충보다 익충의 개체수를 감소시키고, 논·밭에 서식하는 생물의 다양성을 낮춰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기까지 4주 이상이 걸린다.”라고 덧붙였다.

연시회가 끝난 뒤 박 청장은 과수 궤양 제거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지난해 과수화상병 발생이 다소 감소했지만, 여전히 추가 확산이 우려되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 청장은 “겨울철 과수 궤양 제거 점검, 농가의 자가 예찰 강화 독려, 과수농가대상 과수화상병 인식 제고 교육, 전정 농작업자 이동 자제, 적기 방제 추진 등 모든 방안을 동원해 과수화상병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과수에 나타난 궤양은 과수화상병 뿐만 아니라 과수 병해를 일으키는 병원균의 잠복처가 되므로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농촌진흥청은 ‘겨울철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 특별대책기간(2021.12.27.~2022.3.31.)’동안 시·군 농업기술센터 전담팀과 전국 사과․배 농가 약 6만호를 대상으로 궤양 제거 실시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출처 : 농촌진흥청
웹사이트 : http://3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