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경주시 월성동 적십자회 ‘첨성대 봉사단’(회장 안재철)은 12월 23일(화) 오전 9시부터 2025년 마지막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경주시 능지탑지에서 신문왕릉을 거쳐 통일전 삼거리 입구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진행됐으며, 봉사단원들은 도로변의 생활쓰레기 수거, 방치 폐기물 정비 등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 특히 관광객과 시민 통행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펼쳐, 연말을 앞두고 지역 이미지 제고와 쾌적한 방문환경 조성에 기여하였다.
최병조 월성동장은 “한 해의 마지막까지 지역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첨성대 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 만드는 깨끗한 월성동을 위해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안재철 회장은 “우리 봉사단의 작은 실천이 지역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좋은 인상을 주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과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월성동 적십자회 ‘첨성대 봉사단’은 평소 환경정비는 물론 취약계층 지원, 지역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실천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상주서문교회(담임목사 배혜광)은 6일 오전 상주시청 시민의 방을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였다. 상주서문교회는 1954년 9월 15일 ...
청송군은 새해를 맞아 지역 단체들이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윤경희)에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며 훈훈한 미담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청송로타리클...
구미시는 상반기 내 95% 이상 조기발주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시는 1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건설분야 조기발주 발대식’을...